‘나는 솔로’ 25기 출연자 광수가 과거 의료계 처우 개선에 기여한 인물로 밝혀졌다.
광수는 2013년 건양대병원을 상대로 임금 체불 소송을 제기해 승소하며, 이후 전공의들의 근무 환경이 개선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현재 그는 강원도 인제에서 개업 의사로 활동하며, 연봉 5억 원을 벌고 있지만 지역 의료를 위해 떠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광수는 단순한 개업 의사가 아니다”, **“의료계에 중요한 변화를 이끈 인물”**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