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에서 건물뒤 주차장에 차를 세우게 해준뒤 그사람에게 아무리 욕과 없는 얘기를 하는데도상대방은 당연히 잘 모르니까 함부로 말할수 없겠죠
한번은 어쩌다 들었는데 이웃에서 라면박스 버리는거 보고 그 집 아저씨한테 집에서 라면만 먹고 있냐고 하면서 같이 욕해주지 않으니 아줌마들이랑 넷이 만나서 갑자기 술취한척 연기 하는지갑자기 밖에서 저 쉬바롬이라면서 소리치는게 들리더라고요
그전에 누가 밖에서 나갔다고 하더니 저희 나갔냐고 물어본뒤 그런 쇼를 한거겠죠그날은 창문에 대고 시끄럽게 쉬바련이라고 떠든날이었어요 ㅎ
근데 자식한테 저희 나갔냐고 그런건 왜 물어보는 거죠? 전에도 자식잘못으로 싸움났었을때분조장으로 쌍욕하면서 칼들이 밀고 죽인다고 협박까지 했는데 또 다른사람 앞에선 그런사람 아닌척 하는걸로 보이고 싶은가보죠? ㅎ 그 당시에 동네사람들이 그 집 아저씨한테 먼저 욕을 했다고 뭐라하니까 자기보다 윗사람인데도 욕할만 하니까 그런거라고 소리치더라고요 그 집 아줌마가 자기네 아저씨는 자기말이 맞게끔 우겨야지만 이겨야지만 산다고 하더니 그래서 지금도 저러고 있는걸까요? 진짜 소름 돋는건 그렇게 술취한척을 하면 계단에 쿵쾅소리가 나야 되는데 언제 들어갔는지 아무소리도 안나데요 그 뒤로 또 웃음소리만 들려도 피해망상 자격지심이 드는건지 그 사람을 집에 초대해서 거짓말인건 작게 얘기하고 큰소리로는 저런애들이라고~ 저런애들이라고~ 급했나 보죠 ㅎ 그냥 웃고 말았죠 그랬더니 평일 저녁인데 집에 또 초대를 했더라고요 그렇게 까지 남 깎아 내리는데 매달리는 이유가 뭘까요?열등감 같은 감정을 느껴서 그런거겠죠그리고 거짓말이니 앞에선 말도 못하고 뒤에서 자꾸 그런걸테고요
한번은 그 집 아줌마랑 아저씨가 "그러게 왜까불어 이년아ㅋㅋ"??? 저런말을 한날 제가 하지도 않은 말로 경찰에 허위신고 까지 했더라고요얘기 할게 더 많은데 하여튼 무슨 벽을 고쳐내랬다고 안그럼 죽인다고 그랬다네요 이웃집이 조현병인건지 일부러 그런거겠죠 그게 벌써 몇년전인지 모르겠고 그당시 아줌마가 벽을 고쳐준다느니 말을 하는데 큰아들이 끌고 들어가는걸 제가 녹음 하긴 했었어요 그것도 아저씨가 자기자식 잘못은 생각도 안하고 다짜고짜 자식교육을 잘 시키라느니 욕하며 시비걸어서 경찰까지 오고 그렇게 일이 커진건데첨부터 그 집자식 잘못을 종이에 정중하게 그러지 말아달라 써놨으면 그만 했어야 정상이죠 앙심품고 벽을 더 발로 차더라고요 그러고서 어디 남의자식 교육을 운운하나요? 저런사람들에게 벽 고쳐내는거 바라지도 않고 그당시에 아줌마랑 큰아들이 아저씨랑 둘째자식 둘때문이라고 뭐라고 했고 그리고는 아줌마가 자기네 아저씨는 자기말이 맞게끔 우겨야지만 이겨야 사는 사람이라고 했었는데 그걸 갑자기 이제와서 뜬금없이 양심팔아 그런식으로 써먹네요
오히려 아저씨가 복도에 빨래 널면서 은근히 벽을 망가뜨려 벽에서 뭐가 줄줄 흐르네요 그리고 그걸 즐기던데요 큰아들한테는 이제 이것도 안통한다고 하고 ㅎㅎ
업보가 아주 대단하네요
저런식으로 계속 모르게 뒤에서 쇼를 한거였어요
지난걸 이제와 어쩌겠냐고도 하던데 몇년씩이나 지난얘기는를 허위신고까지 하고 있었네요
그리고 집순이인 제가 무슨 이유가 있고 무서워서 못나간다느니 밤에도 못나가게 지킨다느니 헛소리까지 하고 소름 돋네요
뭔가 이건물 자기혼자 다쓰고 싶은 모양인데 상대할 가치도 없고 그래서 무시했더니 자기 권리인줄 아나봐요; 이런얘기 까진 안하고 싶은데 집도 자식이름 같더만 거슬리면 부부가 나가 살면 되지 왜 자식집을 뺏어서 계속 시비걸고 싶은건가 그러고 불란을 일으키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