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황 :남자친구는 공단 취업준비 중, 자격증시험을 공부하고 있음.나는 직장생활 중이고, 현재의 상황을 약 1년동안 지속해옴
우리 둘의 입장을 정리하자면
- 남자친구 : 1. 자격증 일자까지 약 한달 남았으니, 한달동안은 만나지말자 (공부에 집중할 생각)2. 한달이라는 기간동안 보고싶다, 오늘 볼까?, 주말에 잠깐이라도 보면 안되냐 등의 만남을 요구하는 말은 안했으면 좋겠음 (why? 안될거 너도 알고, 본인 미안한 감정 드니깐)공부 중이니 배려해달라는 뜻으로 말함
- 내 입장 한달동안 못보니 당연히 보고싶다 이야기 할 수 있는거 아닌가?더불어 2번도 그냥 대화하다 잠깐이라도 볼까? 밥이라도 먹을까? 이렇게 할수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내가 정말 남자친구 마음을 이해 못해주고 억지를 부리는걸까?조언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