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같지만 진심인데 어떡하죠
무섭습니다
제가 박효신 좋다고 했더니
친구몇이 똘i냐며 벌써 절 손가락질해요..
올해 21살 되는 처자인데..
좋아하는 연예인은 딱히없고 어렸을때 god를 좋아한 적빼고는
가수연예인 이런 거랑 진짜 인연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엠카에 박효신씨가
the castle of zolta
이거 부르시는 무대 보고....
채널 막 돌리다가꽂혀서 봤는데 진짜....
박효신 진작도 멋있다 생각했지만
이제는 노래실력도 떠나서
그 노래자체에 인생의 깊이? 이런 게 보인다구해야하나
박효신씨 목소리도 너무 멋지고 외모도 더더더더 멋지시고
god 좋아할때는 어려서 그랫나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ㅠㅠ
하루종일 박효신씨 노래만 듣고 있어요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구
나도 말로만 듣던 그 파슨짓을 하는 것인가?싶구
무서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박효신씨 나이가 벌써 올해 29살이시더라고요 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랑 나이차이도 넘 나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결혼할 때가 됏는데 여자친구가 있ㄷㅏ면
결혼을 생각으로 만나고 잇을테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혼하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예인좋아하는거 참무서운거당
그죠 ㅠㅠㅠㅠㅠㅠㅠ 에횽효효효효효효
그래서 그런데
박효신씨랑 결혼하는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