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아이.
학교가 재밌다고 적응잘했고, 잘다니고있습니다.
저희집안환경은
부부가 안싸우고 화목하고
주말마다 놀러다니고
동생과도 잘지내고
넘치진않지만 하고싶은것 먹고싶은것 부족함 없이 해주고 있습디디ㅡ.
아이의 문제는 밤마다 슬픈생각이난다고 우는것입니다.
정말 사소한, 아이스크림 대신 사탕을골라슬펐고, 잠을잘지 책을볼지 선택못해서 슬펐고 별거아닌 이야기토 슬프다고 웁니다. 사춘기인지.. 얘기를 들어주면 새벽1시까지 안자고 이야기합니다.. 혼내도 슬픈생각이 안없어진다고하구요.. 왜이러는걸까요.
슬픈생각에 잠을 잘수없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