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이적할 가능성이 현실화되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김민재는 합리적 제안이 오면 이적할 수 있다”고 밝혔고, 사우디 클럽들도 영입을 타진 중이라는 점에서 중동 이적 가능성도 제기됐다. 다만 김민재는 유럽 내 이적을 선호하는 분위기로, 유벤투스, 첼시, 뉴캐슬 등이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뮌헨은 김민재에게 약 5천만 유로의 이적료를 책정한 상태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과거 그를 영입했던 단장이 다시 나서고 있고, 프리미어리그 클럽들도 그의 피지컬과 수비력에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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