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5일 총선에서 벌어졌던 100%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4.29 00:52
조회 3,111 |추천 3
2024년 4월 15일 총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이 사람은 투표율 참여도 100%입니다. 심지어 이번에 저조했던 교육감 보궐선거도 참여했습니다.
4월 15일 총선에는 구청에서 길이 깁니다. 그래도 투표를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비상이 걸립니다. 경찰관 한명이 소리를 다 쳐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걸 다 버팁니다.
만약 거기서 소리를 질렸다면 그 선거사무실 완전 난리났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인내하고 버텨서 투표하고 나간거죠.
그래서 그 선거구는 아무일이 없었던 겁니다.
그 날은 갑자기 비상이 걸린 이유가 신고가 들어올 뻔한 상황이었고 저는 그걸 막아낸거죠.
지금 경찰수사방식은 어떻게 하든지 간에 무조건 이 사건은 막아야 한다는 방식이구요. 선거구가 망해도 이 사건 막는게 우선인 겁니다. 그러면 이 사건이 나라가 위태로워 질 수 있는 시건이죠.
그러면 저는 뭘 막았겠습니까? 그 선거구에서 소동이 일어났다는 기사거리를 막은거죠.
여러분!! 제가 막아서 세상이 조용했던 건 생각 안해보고 무조건 주장만 하신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부정선거가요? ㅋㅋ 이건 부정선거가 아니라 신고 하나 들어온걸 막기 위한 행동인데 제가 막고 조용히 투표장을 빠져나간거죠.
정신병자 소리 하고 있네요. 걔가 그렇게 인내하고 막은 생각은 안해보고 세상 조용하니까 그 사람이 세상 편하게 사는지 아는가보네요.
지금 이 수사 총 담당자는 무조건 이 수사 끝나기 전까지 다 터지게 한다는 방식의 수사를 한다는 거다. 그 정신이 머리 속에 깊숙히 박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