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물어보살 제작진이 싱크홀 유족한테 DM 보내고 욕먹더니 유족한테 다시 사과했네 ㄷㄷ
KBS '무물보' 제작진이 싱크홀 피해 유족에게 방송 섭외를 시도한 사실을 인정했다. 유족은 인스타그램에 캡처 화면을 공개하며 “이게 예능감이냐”고 분노를 터뜨렸고, 민심뉴스에 따르면 제작진은 뒤늦게 사과하며 절차 개선을 약속했다.
커뮤니티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고통을 콘텐츠로 소비하려 했다”는 지적과 함께 “이런 프로그램이 왜 공영방송에서 나가냐”는 반응까지 쏟아지고 있다. 현재 제작진은 프로세스 보완 및 재발 방지를 약속한 상태다.
▶ 강동구 싱크홀 피해자 유가족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