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뉴스에 따르면, 개업 첫날 500만 원 매출을 자랑하던 이봉원의 짬뽕집 3호점이 두 달 만에 썰렁한 가게로 전락했다. 천안·대전에 이어 3호점까지 열며 의욕을 보였던 그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이 큰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특히 “백화점도 손님이 없는데 내가 뭘 더 하겠냐”는 말은 현장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그대로 보여줬다. 오픈빨은 잠깐이라는 현실과 함께, 이제부터가 진짜 장사의 시작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자영업자들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 이봉원 짬뽕집 3호점 유튜브 영상
▶ 이봉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