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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쓸데없는 소비가 명품 같아요

ㅇㅇ |2025.05.24 12:05
조회 6,637 |추천 44
가장 쓸데없는 소비가 명품 같아요.
특별한 날 몇번 쓰자고 몇 백에서 몇 천만원을 투자하는게 무의미하네요.
진짜 많이 든 명품백이 30번 미만ㅋ
매일 들고 다니자니 기스가 늘어나는게 보이고요.
여름맞이 장롱 정리 중인데 이 명품들을 모을 돈으로 
금이나 부동산을 사뒀다면 재산이 몇배가 됐을 텐데ㅜ
명품백 원가가 10만원 이하라는 뉴스도 그렇고 현타가 많이 옵니다요.
추천수44
반대수12
베플ㅇㅇ|2025.05.25 09:08
기스하나에 벌벌 떨며 모셔두고 경조사때 뽐내려고 산 사람들은 그렇겠지 ㅋ 데일리 가방으로 본전뽑게 잘 쓰는 사람들도 있는데 ㅋ 본인의 경우로 지나치게 일반화 시키는것같네 ㅋㅋㅋ 그냥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면 앞으로 안사면됨~~
베플ㅇㅇ|2025.05.25 07:06
그니까 명품은 집 있고 차 있고 충분히 여력을 갖춘 사람이 재테크도 하고 사는데 아무 지장 없는 범위에서 남는 돈으로 산다는 개념이어야 함. 막 들고다녀도 아무렇지 않을 정도의 여유가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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