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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집 혼수 선배님들의 조언주세요

한글 |2025.05.25 22:59
조회 16,829 |추천 2

저는 아파트와 인테리어(약 3천만 원)를 포함해 총 3억 정도를 부담했습니다.(대출 1억)


예비 신부는 가전과 가구를 전부 준비해오기 하고


예단으로는 2000만 원을 가져옵니다.


저희는 맞벌이 중이며, 아파트 대출은 약 1억 원 정도이고


10년 만기로  월 115만 원씩 상환하는 조건입니다.(이율 3프로대)


그래서 저는 이 대출을 함께 갚아나가자고 제안했는데,


예비 신부는 “그건 당신이 버는 걸로 갚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혼자 대출을 부담하는 것이 맞는 건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55
베플ㅇㅇ|2025.05.26 09:43
여자가 원하면 그렇게 해요. 명의는 당연히 글쓴이 본인명의로 하시고, 생활비 반반 각출해서 쓰시고, 나머지는 각자 관리하세요.
베플ㅇㅇ|2025.05.26 08:06
그렇게 따질거면 정확하게 한다고하세요. 집에 들어간돈의 최소 10프로는 예단비로 가져오라하고 가전제품 채워넣고 집 공동명의는 당연히 안되는거아시죠? 대출금은 내가 갚고있으니 집에 들어가는 관리비 공과금은 니가 부담하라고하고 그 외 생활비 반반 딱 정해서 나누시구요. 님이 이렇게 공표하면 분명히 아쉬운소리 나옵니다ㅎㅎ
베플ㅇㅇ|2025.05.26 09:40
알았다고 하고 내 집에서 사는거니까 월세내라고 해
베플넙데데|2025.05.26 09:31
아따. 도축의 길을 뻔히 알려 주는데도 할려고 하네. 어이 퐁퐁아. 조상신이 도울때 얼른 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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