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은 분한테 제 가정사를 얘기해야 할까요?
ㅇㅇ
|2025.05.26 23:52
조회 35,395 |추천 3
댓글이 많이달려 혹여나 지인이 볼까봐 글은 지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베플ㅇ|2025.05.27 07:32
-
겨우 두번째 만남에: 그냥요, 저 아직 학생이라 결혼 생각 없고 취직해서 일하는게 우선이다~결혼은 나중이에요~ 하면 알아서 다른 사람 찾을 듯. 그렇게 진지하게 고민해서 생각안해도 됨. 가정사 둘째치고 쓰니도 결혼 생각이 없잖아요.
- 베플ㅇㅇ|2025.05.27 10:32
-
'난 당분간 결혼 생각이 없고 딩크를 원하다' 정도만 말하시면 대부분의 남자는 정리됩니다
- 베플ㅁ|2025.05.27 10:21
-
이 남자 진짜 별로에요. 그냥 나는 아직 어려서 결혼생각 없다고 감사했다 하고 연락 끊으세요. 가정사는 최소한의 사람만 아는 게 맞아요. 친한 친구들도 모르게 하시고, 나중에 나이 먹고 정말 진지하게 만나는 사람이 생기거든 나는 절대 결혼 안할거다, 결혼 원하면 다른 사람 첮아라 정도만 얘기 하시고, 상대를 정말 사랑하거나 상대가 진심으로 결혼을 원할 때만 얘기하세요. 그럼 바로 떨어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