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국민의힘 위원장이 이재명 후보 아들들의 군면제를 언급한 허위 카드뉴스를 올렸다가 10분 만에 삭제했다. 하지만 이미 파장은 컸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해당 카드뉴스는 장남과 차남 모두 병역을 면제받았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 두 아들은 공군 병장으로 전역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당은 즉각 고발을 예고했고, 온라인에선 “정치인의 책임 없는 정보 공유”라며 강한 비판이 쏟아졌다. 반복되는 빛삭 정치, 이번에도 통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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