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배우 신구 갑자기 췌장 이식 소식...무슨 일이냐 이거?
배우 신구가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젊음을 흡수하는 초능력을 가진 새신교 교주로 분해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췌장을 이식받은 뒤 회춘하게 되는 설정으로 등장한 캐릭터는, 그의 연기 인생에서 보기 드문 파격적 역할이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같은 역할을 맡은 박진영과 2인 1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세대를 초월한 연기 케미를 선보인다. 64년 차 배우 신구는 여전히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영화는 5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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