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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삭제) 회사 퇴사후 망가진 삶

ㅇㅇ |2025.06.05 10:46
조회 42,259 |추천 48

++추가
너무 상세히 적어 혹시 알아보는 분들이 계실까 본문은 삭제했습니다ㅠㅠ
원글은 삭제했지만 응원해주신 좋은 댓글들 언젠가 힘든날이 올때마다 보고 힘 내려 남겨두려합니다! 뒤늦게 오늘의 톡으로 선정되고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모두 비슷한 고민을 하고 힘듦을 참고 살아가는것이 우리 모두가 대단하고 안쓰럽고 그러네요ㅠㅠ 댓글 적어주신 분들처럼 더 좋은 분들이 계신 회사들이 더 많을거라는 힘을 얻고 다시 열심히 살아가려 합니다! 많이 고생했지만 그만큼 얻은 것들이 더 많고 , 상황 대처능력도 많이 키워 좀더 나은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거라는 다짐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
다들 힘들고 지친 상황속에서 따듯한 위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늘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추가
위로 및 현실적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인생경험 했다 생각하고 또 다른 힘든일 겪을때
댓글보며 다시 일어날게요, 하나하나 답변 드리지못해 죄송하고 인생선배님들 말씀 너무 감사해요-:)
늘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할게요!

추천수48
반대수10
베플ㅇㄷ|2025.06.05 11:09
남친은 어차피 헤어질 인연이었다고 생각해요. 너무 집에만 박혀있지마시고 간간히 산책,카페라도 가면서 기분전환하세요 그 지저분한 회사아니고도 일자리많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더좋은곳 취직하셔서 잘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베플ㅇㅇ|2025.06.06 09:17
직장 어딜가든 그런 일들은 한 번씩은 다 겪어요. 화가 많이 나지만… 쓰니, 내면의 힘를 기르세요. 살다 보면 살도 찔 수 있어요.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든 좋은 남친 만나서 매일 맛있는거 먹다가 찌든. 문제는 쓰니의 내면이 약함에서 오는 것 같아요. 이런 일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라는 마인드가 필요해요. 이런 저런 사람들을 겪었으니 이제는 그런 애들을 만나도 상황 대처 능력이 달라졌을거고, 그로인해 마음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조금을 알았을거라 여겨지거든요. 살의 문제는 마음의 여유를 잡고 다시 빼면 되고.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자신을 믿고 사랑해주세요. 산더미 만한 설거지 처럼 뒤죽박죽 돼 보이고, 자신이 한심해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씩 오늘 해야할 일을 하다보면 어느새 다 치워져 있어요. 그러니 마음의 평안을 가지고 자신을 다스려봐요. 잘 해낼거예요.
베플ㅇㅇ|2025.06.05 17:47
먹는걸로 스트레스 푼 거 말고는 님 잘못이 없는데 왜 그러고 있음? 왜 님한테서 잘못을 찾죠? 그년들이 아무렇지않게 살아가는데 님이 왜? 억울하지도않나? 더 보란듯이 저년들보단 잘 살겠다 생각해야지 그리고 조언이랄게 뭐가 있어 본인만 정신차리면 되는걸
베플ㅇㅇ|2025.06.06 02:40
여초 진짜 힘들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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