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혼자 이런저런 생각하다 그냥 어디에 말은 못하겟고 남들의 조언이라도 듣고자 써봅니다.
각설하고,
가까이사는것도 잇지만싸울때마다 어떠한 이유로 시부모님이 알게되는게
너무 싫은데 다들 싸우는거 아시나요 ?
계속 남자가 사실대로 알게하다보니 여자는 쪽팔림, 부끄러움, 부인이 귀한아들 힘들게하는거같은 죄책감 등으로 남자 부모님과연락하기 싫다고합니다
평소에 전화하고 이런 살가운 며느리는 아니지만
여행가면 재밋게 지내고 음식도 만들어드리고 편지도 쓰는 며느립입니다.
그런 여자가 갑자기 연락을 안하겟다는게 맞나요?
부모는 다이해하고 보듬어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