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멤버 주연과 배우 신시아가 커뮤니티와 SNS에서 제기된 열애설에 휘말렸다. 논란의 시작은 공통된 액세서리 착용과 비슷한 스타일링, 그리고 ‘서핑’이라는 공통 키워드를 담은 인터뷰 내용이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열애설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도 감지됐다.
하지만 주연 소속사는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연애 관계는 아니라고 일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시아의 인스타그램에는 일부 팬들의 비난성 댓글이 이어졌고, 이에 맞서는 응원 댓글 역시 격화되는 모양새다.
이전에도 유사한 루머로 인해 팬덤 간 갈등이 격화된 사례들이 존재했기에, 이번에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신시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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