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의 중력이 미치는 범위가 커지는 원리는 행성으로부터 이탈한 기체가 열을 잃어버려,
액체나 고체가 되면서 수축하는데, 이때 만들어진 소형 액체, 고체 행성이 결합하면서 생기는거야.
그러면 인공 중력을 가진 행성을 만드는 실험을 할껀데,
이 원형 구체 안에 100도로 액체를 가열해서, 기체로 만들어 수증기를 100%정도 체우는거지.
그리고 이 구체를 식힌 다음에 지구의 중력이 미치지 않는 우주 밖으로 가지고 가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파란색 소형 행성이 만들어지는거야.
만약에 기체를 10%만 넣어둔 상태에서 지구의 중력이 미치지 않는 우주에서 식히게 되면 어떻게 될까?
이런식으로 소형 행성들이 내부에서 여러개가 만들어지는거지.
지구에서는 지구의 중력이 이들을 서로 결합하게 만들었지만,
지구의 중력이 없는 무중력에서는 서로 독립적으로 소형 행성이 만들어지는거야.
이렇게 구체들 주변에 노란색 중력장이 만들어지고, 중력이 미치는 범위가 결정되는거야.
목성의 고리를 보면 기체가 목성 외부로 분출되면서 그 기체가 액체가 되고 고체가 되면서 얼음 고리가 만들어지는데,
이 얼음고리에도 이렇게 질량에 비례한 소형 중력을 가지고있어.
기체를 계속 분출하게 되고 만들어진 소형 행성이 목성에 닿아 내부로 끌려오면서 중력이 미치는 범위가 커지는거지.
풍선 2개를 가지고도 인공 중력을 만들수있는데,
풍선 안에 풍선을 넣어두고, 안에 있는 풍선에 공기를 넣어 최대로 확장 시키는거야.
그 상태에서 풍선 외부를 접착제로 고정하고 내부에 있는 풍선의 바람을 외부로 방출하는거지.
이 과정에서 내부의 진공의 공간에 중력장이 만들어지는데,
내부의 풍선의 바람을 전부 뺸 상태에서, 이 풍선을 중력이 미치지 않는곳으로 가져가는거야.
그리고 풍선 외부에 구멍을 뚫는거지.
그러면 경계면이 만들어지는데,
이 경계면에 물건을 두면 내부의 중력에 의해서 안으로 끌려가고, 그 공간을 넘으면 무중력이 되는거야.
인공 중력을 가진 인위적인 공간을 만든거지.
행성은 이렇게 에너지를 가지고 중력이 미치는 범위를 키워왔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