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플루언서 아스카 키라라가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과의 성매매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키라라는 SNS를 통해 "돈을 받고 성관계를 맺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해당 루머에 강하게 대응했다. 두 사람의 술자리 목격담이 일본 언론의 질의서 형태로 유출되며 논란이 확산됐으나, 주간문춘의 정식 보도는 아직 없다.
주학년 또한 성매매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소속사 원헌드레드와의 계약 해지 역시 강제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까지 사진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고, 사안은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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