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쌍둥이 애기 도움 받으려
시부모 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데
시부모가 몇일전 자기 친동생(남편의 고모+고모부)이
서울에서 내려오니 하루 재우고 가게 하겠다 통보함
의견 물어본것도 아니고 너무 불편한데
남편은 365일 중 하루도 이해 못하냐 하는 의견
아내는 의견도 안묻고 이렇게 불편하게 만드는 경우가 어딨냐 집 나가겠다 하는 의견
나 이런 인간들 젤 싫더라 지 좋은 것만 쏙쏙빼먹고 지는 당당한 인간들. 닷글이 이런 반응이면 생홬비는 우리가 다 낸다하겠지? 그 돈으로 나가서 베이비시터 고용해서 따로 살아. 별 그지깽깽이 같은게 니가 낳은 자식을 봐주는 것만도 고마운 분들한테(그분들한텐 한다리건넌 손주지만 넌 직접 책임질 자식이다) 이건 호의를 호이로 보는 인간이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