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청장 따님 그리고 경무관 따님께 쓰는 편지
핵사이다발언
|2025.06.24 03:02
조회 52 |추천 1
사고친 청장 따님 그리고 경무관 따님들.^^
하나 알려드리면 너네 내 처럼 다 버텨야 하는데 그거 다 버틸려면 운동을 꼭 꼬박꼬박해야 하고 그래도 정신과 약을 먹어야 하거든요?
운동도 안하고 정신과 약에만 손대지요? 그러다가 마약에 손대고 결국 마약혐의로 또 잡혀간다.
2019년도에 어떤 경찰관이 내한테 뭐라 했는지 아니?
"니도 참 바른 놈이다. 원래 그렇게 따라다니면 못 버텨서 마약해서 다른 혐의로 잡혀가고 그러는데."
그 때가 2019년이지? 지금은? 2025년이지? 얘 6년을 더 버틴상태다.
어떤 애 한명이 뭐라고 했는지 아나? "니 잡을려고 할 때마다 대통령 탄핵시킨다."
내가 과대망상이 아니라 그렇게 10년동안 버티라고 하면 못 버티고 다 죽는다고 알려주는거다.
국정원 요원 전국에 10명도 안 살아남고 다 뒤진다.
아무 한테도 말 하면 안되고 니 혼자 버터야 한다. 그런데 더 심한 인권침해를 하고 결국 위법수사까지 해서 결국 터져서 3년동안 세상에 소리지르면서 알려야 한다.
이제 내말 들으면 전직 경찰관이 잡혀가는 느낌이 들거다.
사고친 딸래미들아. 내 덩치에도 그게 힘들어 하는데 너네가 그걸 어째 버틸래? 안그래요? 그렇게 하고 마약에 손대는거다.
그러니까 니가 버틸려면 경찰관의 과실이 명백해야 한다. 그러니까 이거는 전국의 어느 경찰관도 하면 안되고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비난 받을 짓의 행동을 경찰관이 해야 한다.
그러면 10년을 버틸 생각이 드는거다. 아니면 다 포기하거나 대부분 죽는다에 생각한다. 경찰관한테 "니 죄짓고 큰 소리친다."는 생각이 분명하게 들어야 한다. 그러면 싸우게 되는거다. 심지어 경찰관이 뻔뻔하게 굴면 변호사 한테도 물어봐서 변호사가 이건 아닙니다. 라는 말이 나오게 되면 또 싸우게 된다.
대한민국은 경찰과 검찰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너네 대부분 다 죽는다. 어떤 딸 처럼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라는 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