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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경찰서 비리의심

쓰니D |2025.07.02 03:17
조회 93 |추천 0
용인동부경찰서(용인돈부신발찰) 얘네 불송치이유서를 이상하게 씀
녹음 파일에는 피의자가 "니 목에 손댄 것 정식으로 사과한다" 라고 나옴. 근데 피의자는 그 녹음파일에 들리는게 목이 아니라 몸이라고 했다는 것임. 근데 용인동부경찰서 수사관 조석훈은 지도 목이라고 들린다고 했음. 그럼 피의자 진술은 명백히 거짓인데 이 거짓 진술을 불송치 이유서에 그대로 받아 적음. 근데 객관적 자료인 녹음 파일에 나오는 목 이라는 핵심 단어는 고의로 빼고 적음. 
그래서 조석훈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얘는 중요하지 않아서 안 적었다는 것임 말이 안됨. 그래서 이것 때문에 조석훈 상대로 소송중임
니들도 봐봐. 이 불송치 이유서를 불송치 할려고 지 맘대로 썼어. 근데 지는 철저히 수사했단다. 철저히 수사한게 이따구야? 근데 이걸 인터넷에 올리면 명예회손이라고? 철저히 수사했는데 왜 명예가 회손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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