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민아와 배우 온주완이 오는 11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미녀 공심이’에서 만나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가까워진 뒤, 지난해 민아의 부친상을 함께하며 깊은 신뢰감을 쌓았다.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둘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온주완은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민아 역시 배우로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두 사람은 10살 연상·연하 커플로, 음악과 연기를 병행해 온 커리어를 바탕으로 더욱 단단한 부부 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온주완 인스타그램
▶ 방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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