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이랑 결혼한 박위 걷는 사진 올린 거 봄? 연락 쏟아졌다는데 ㄷㄷ (+하반신마비, 다리, 수양딸, 동생, 인스타그램)
박위가 자신의 SNS에 2014년 영국 콘월에서 두 발로 걷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감동을 나눴다. 그는 최근 “꿈에서라도 걸었다는 연락이 많다”고 밝히며 재활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은 댓글로 “나도 가고 싶어”라고 화답했고, 박위는 “꼭 가자”고 약속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 부부는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고, 박위는 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으나 꾸준한 재활 끝에 상체를 움직이며 희망을 키워왔다. 팬들은 SNS에서 “이런 사랑과 의지 실화냐?”, “콘월에서 둘이 별 보면 진짜 힐링이다”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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