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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빌려간 2천만원을 못준다는데

ㅇㅇ |2025.07.10 18:48
조회 2,335 |추천 2
어떻게 하면 좋겠누..


ㅡ이부분은 생략 가능ㅡ
엄마가 가스라이팅 분노 짜증 욕 장인임. 24년간 시달렸음 그래도 엄마라고 저여자 불쌍한 여자라고 응원하며 2천만원 대출 해줬음. 근데 엄마는 구제불능이었음. 베풀어도 고마운줄 모르고 내가 쪼금만 싫은소리하면 우다다다 화내는 전형적인 분조장. 갱년기 이후 성질은 더 나빠지고 추해졌고 더이상 견디지 못하겠어서 그동안 엄마한테 하고싶었는데 못할말 다했다. (엄마 어느정도였냐면 나한테 새아빠랑야쓔한얘기, 음란한얘기, 이혼한 아빠욕, 이모욕, 할머니욕, 내동생욕, 그 외 주변 지인들 욕, 내가 다 받아주니 온갖 욕 나한테 전화해서 쏘아댔었고 어릴때는 더심했음 어릴때 아빠욕 나랑 내동생 때리기, 머리때리기, 거실에서부터 주방까지 미친인간처럼처럼 뛰어다니기, 아빠랑은 진즉에 이혼함)



ㅡ여기서부턴 봐주셈ㅡ
아무튼 그러한 이유로 엄마랑 의절하기로함 엄마는 이미 차있고 여러 부동산 못해도 5개이상 있는걸로 알음 하우스푸어긴하지만 엄연한 재산 잇음. 하우스 푸어라 나한테 대출 3천만원 빌려갔던거임

다행히 엄마가 매달 60만원씩 이자+원금 내주던 내역 남아있음 / 빌려주던 당시 엄마한테 이체한 내역 남아있음

근데 문제는 엄마가 대학교까지 등록금내고 키웠으면 이정도 퉁칠수없냐고함 지금 사는 집 보증금도 엄마천만원 + 나천만원 이렇게 내져있는데 솔직히 그동안 당한거생각하면 이것도 꿀꺽하고싶다 난 땡전 한푼 없는 거지거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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