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잔 청순하고 가녀려봤자 아무 쓸모없음.
여잔 결혼하고 나면 쌀을 사와서 밥을 짓고 장을 보고 채소와 고기 달걀 생수를 들고 집에와서
정리할줄 아는 근력도 있어야 하고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고 남편 뒷바라지를 하고 식탁에서 요리와 설거지를 다해야 하는 근면함이
있어야 하고
빨래를 하고 개고 집안청소를 하고 정리를 하고 부지런함이 필수 이고
이런 일련의 모든 행동을 해야하는걸 볼때 여잔 청순하고 가려리면 절대 안되고
이쁘고 체격도 있고 체력도 있고 억세고 그런면이 있어야 여자로서의 아니 아내로서의
최소한의 소양은 갖추어야 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