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가는 배우자
결혼 10년차 아이둘 키우는 부부 입니다. 배우자가 고향가면 학창시절 친한친구를 가끔 만납니다. 근데 이친구들만 만나면 필름 끊기는건 둘째치고 배우자를 유흥주점을 데리고 갑니다. 연락도 잘안되고 그 친구들을 만나서 술먹는날 이런날은 싸우게되고 가정이 흔들리게 됩니다. 유흥주점 안갓다고 거짓말도 하고요. 신뢰도 무너지구요. 가서 아무일도 없었다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신가요? 그래서 아무일도없으면 된거 아니냐 이런식이라 저도 똑같이 유흥주점 막다니고 똑같이 해줄려고 합니다
추가. 배우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일부러 안적었습니다. 저는 남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