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중국에서 '한국인들은 공자를 한국인으로 알고있다' 라는 말이 퍼져서 방송도 타고 엄청나게 논란됐던거 앎?
처음 논란된건 2005년도경 일인데 몇년전까지 한국패널한테 진지하게 물어보는등 꽤 오랫동안 루머에 시달렸음
그 쯤에 중화권 사이트에서 한국관련 날조설이 많이 도는걸 보고 그알에서 추적해봤는데.....
정작 한국인들은 어리둥절해하는 이 소문들은 일본내 혐한댓글부대가 작업한걸로 보임
이런 작업한 이유는
중국내 반일감정이 심해져서 일본 불매하던 시기에 중국이 노재팬하는 대신 한국꺼 사주자 하는등 관계가 괜찮아보이니 이간질하려듦
반일의 화살을 한국으로 돌리고자함(일본은 자기방어기제가 엄청난 나라임)
일본이 20년간 이 짓거리를 해온결과 아직까지도 중국 네티즌들이 한국깔때 '한국기원론'을 들이밂
결과적으로 중국내 반한감정 만들기 작전은 성공함
박씨인 한국인교수가 공자설 주장해서 퍼졌다는 말도 있었는데 사실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며 그것조차도 날조였음
거기서 안그치고 질투심 많은 일본은 케이팝도 건드림
케이팝이 잘나가는걸 인정할수 없었던 일본이 케이팝 성공 이유로 'kpop 국책사업설'을 밀기 시작함
케이팝이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이유는 '케이팝은 국가주도사업이며 국가에서 거금을 쏟아붓고, 뮤비 조회수를 조작했기 때문이다' 는 말을 여러 공영방송에서 함
이걸보고 한국 여기저기서 항의하자 말의 의도가 잘못 전해졌다며 얼버무림
"한국정부가 한류를 자국의 문화적 재산으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라는 것을 전하다
오해를 부를 수 있는 표현을 했다 실례했다"
해명같지 않은 해명을 하고 이번엔 한류전문가라는 한국인을 불러서 또 끈질기게 주장함
일본에서 수없이 기사내고 네티즌들이 유튜브, 레딧 등으로 퍼나른 결과 유럽, 동남아 등 세계 각지에서 이걸 믿는 사람이 많음
결과적으로 일본의 작전은 또 성공한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