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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넘어서도 정신 못차리는 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40대아재 |2025.08.07 15:27
조회 16,800 |추천 14
안녕하세요? 40대 아재입니다.음슴체로 글을 몇자 올려봅니다.올해 42살아재로 고등학교 친구(미혼)이 있음필자는 32살에 결혼했으며 초1아이가있음친구는 지하철 1정거장옆에 거주(부모님,동생,친구)4인거주중이며 중소기업 차장으로 재직중알코올 의존증이있는지 일단 술자리를 주에 3-4일을 가지고있는 상황(주변 솔로친구외+필자)사람을 만들어보고자 헬스클럽 등록후 2년가까이 함께 하고있으나 운동하는날에는 갖은 핑계를 대며 불참하며 주2회할까말까 하는상황(운동하기 전에는 본인도 끌어달라며 의지가 있었음)이렇게할거면 그만두라고했더니 그건 아니며 자신을 끌어달라고 함.헬스장을 2년가까이다니는데 매번 기구운동 무게가 늘지않음(벤치프레스기준 20kg이상을 못듬)결혼을 매우 하고싶어하는상황이라 매번 소개팅을 해달라고함 본인도 30대초~중까지는 지인을 소개시켜주었으나(5번정도) 죄다 까인상황. 인맥의 한계가있으니 본인직접 노력해서 해라(어플외, 모임등) 했더니 그건 자연적인 만남이 아니라며 거부를 함.본인딴에는 검증된 자신의 지인이 소개해주는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함.이상형은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여자분이라며 외모도 봄.이러다보니 어느덧 40대초반이 와버림그리고 나이가 있다보니 진즉 독립하라고 했는데 어머님과있는게 좋다며 나오질 않음(빨래,밥등 영향이 큰듯함) 상대방과 연애를 하더라도 40대에 집에 그렇게 살고있는것은 보기 좋지 않음으로 독립을 하라 권유를 한것인데 말만하고 실행을 안함.30대중반부터 무수히 이러한 문제점을 이야기했으나 그때마다 자신은 알고있다 해야지 등으로 말을 하면서 그다음날부터는 다시 도돌이표가 됨.자신은 직장을 가지고 있으며 일을 열심히하는데 왜 여자가 안따라오는지 모르겠다고 함.자기개발을 하면서 노력해도 힘든나이인데 문제점을 이야기해도 그냥 흘려듣는상황.이며 변화가 없음...
이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재주가 없어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4
반대수14
베플넙데데|2025.08.07 17:28
먼 오지랍은... 나이 40 먹었으면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죠 님이 너무 오지랍이신데요? 님한테 돈달라는 소리나 누구 소개시켜달라고 하지 않은 이상 관심 끄세요.
베플ㅇㅇ|2025.08.08 00:08
현실 말해줄게요 글쓴님 친구는 지금 당장 국제매매혼을 해도 어린 여자 못만나고요 재혼녀 매칭 될 수도 있음요…
베플ㅇㅇ|2025.08.08 14:39
직장없이 일 안하는 40대 남자도 있나요..저걸 장점이라 생각하다니..그냥 여자가 저사람을 만나고싶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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