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어하는 11살 어린 와이프
ㅇㅇ
|2025.08.18 16:06
조회 32,591 |추천 9
42살 가장인 아저씨입니다
와이프는 31살이고 저랑 25살에 결혼 후 바로 애 낳고 지금까지 전업주부로 있습니다
저도 당시엔 어린 아내 얻어서 주변 친구들한테 능력자 소리도 듣고 으쓱했는데 요즘은 애낳고 전과 다르게 살도 찌고 능력없는 와이프 보니까 차라리 나이는 덜 어려도 안정적인 직장(공무원, 교사같은) 다니는 여자 만날걸 후회도 되네요
애가 이제 6살이라 일을 못 할것 같지도 않은데 나보고는 요즘같이 취업 힘든때 애딸린 무경력인 아줌마를 어디서 받아주냐고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네요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걸까요?
- 베플ㅇㅇ|2025.08.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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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경험도 제대로 쌓기 전에 데려다가 지가 결혼해놓고 이제 와서 능력없다고 ㅈㄹㅈㄹ.....이래서 늙남은 더더욱 걸러야 함
- 베플ㅡ|2025.08.1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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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당시 공무원 같은 여자는 님과 결혼하지 않았겠죠. 어린 나이라 순진해서 11살 많은 남자와 덜컥 결혼한거 아닐까요? 모든건 다 상대적이죠. 와이프는 분명 당시 어린 나이에 결혼하면서 11살이나 많으니 경제력도 있고 나만 좋아해줄거라 생각했을텐데 이제보니 주위 남편은 또래에 늙는 속도가 더디고, 내 남편은 훅 늙고..경제력도 그냥저냥인데 나가서 일까지 하라고 하면..ㅜㅜ
- 베플ㄷ|2025.08.1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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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 입장에선 11살이나 많은 남자랑 사느라 고생하는데 더이상의 고생을 하고싶겠어요? 살아주는 것만으로 감사하며 사세요.
- 베플ㅇㅇ|2025.08.1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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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맞벌이 원하셨으면 그냥 또래 만나셨으면 되었을텐데. 여자분은 나이든 사람 만나서 어깨 으쓱도 못해봤을걸요...
- 베플소름ㄷㄷ|2025.08.19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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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도 25살 결혼 10살차인데 개뜯어말렸지.. 갈수록 내친구 애기 낳고 살찌고 좀 그러니까 신랑이 친구 개무시하더라 그래서 내친구 다시 살빼고 이쁘게하고 공부도 다시해서 회사도 취직함 그리고 남편몰래 할거 다 ~하더라 조만간 당신의 미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