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가 없는 것은, 건강한 통제를 체득시키지 않기 때문. 인간은 자유와 규율을 겸비할 때 인간다운 것인데 규율을 체득시키지 않으니 개판이 되는 것. 어릴 때는 기초 규율을 학습시키고 스스로 판단을 할 수 있는 때부터 자율화되는 것이 정상 과정이다. 어릴 때 기초 규율이 없으면 난장판이 되고 엉망진창이 된다. 도덕과 예절과 인간성 훈련이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하고 학교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져야 한다. 부모와 선생이 모범이 안된다면 애들은 범죄자나 하열한 인생을 살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부모의 책임이 막중하다. 정신 나간 부모들, 중심 없는 부모들, 멍청한 부모들, 천박한 부모들, 사악한 부모들, 폭력적인 부모들, 생각하지 않고 막 사는 부모들, 저급한 부모들은 사회악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