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식탁 끄는 층간소음

아랫집 |2025.09.15 05:54
조회 35,050 |추천 102
5층 빌라입니다.
1년 5개월 전 5층 윗집에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왔네요.
7세 아들이 있는 가정.
다같이 애키우는 입장에 뛰어도 참고 살았네요.
이사온지 6개월 . 아랫층인 저희집 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며 내려왔네요. 윗집은 무엇이 떳떳해서 내려온걸까요?결국 싸움이 시작되고..
지금까지 윗집 남편새끼 새벽 5시부터 출근 전까지 탁자를 계속 끕니다.
물론 마누라년도 아침 7시반만 되면 9시까지 계속 끕니다.
탁자를 끌면 우리집도 이래 시끄러운데 지 집은 지 새끼도 똑같이 시끄럽지 않을까 생각에 참고는 있습니다.
중국사람을 싫어하진않지만...
중국사람인걸 알고 괜히 무서운일 생길까 싶어.....
혹시 탁자소리가 우리집인 아랫집만 들릴까요?
전체 건물이 다 울릴까요?
방법은 이사밖에 없을까요?

추천수102
반대수19
베플쭈v|2025.09.16 18:23
중국인들...사상자체가 달라서.. 예전 갈비집에서 중국인들이 갈비먹으면서 어쩌구저쩌구 중국어로 이야기했나봐요 솔직히 한국인목소리보다 중국인들 톤이 더 높자나요! 그래서 주변한국인이 시끄럽다 조용히해달라 하고 고개돌리면서 지인들한테 아 시끄럽네..18 하셨나봄! 그 중국인 알아듣고 계산하고 나와서..오토바이타고 그 아저씨 기다리고 있었다가 나와서 길걷는거 보고 머리를 병으로 타격하고 도망감....잡히긴했는데....그분이 욕을했다고 해도! 병으로 사람머리를 때린다는 생각을 했다는 자체가.... 솔직히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거 아니자나요 드러워서 피하지.. 저는 이사가 답이라 생각합니다
베플ㅇㅇ|2025.09.16 17:51
중국애들하고 싸울생각자체를 하지마세요 개네들은 한국인이랑 아예 뇌구조가 다름
베플|2025.09.16 17:19
짱깨 바퀴벌레들ㅋ
베플유다희|2025.09.16 17:07
님 이사밖에 답없습니다 제가 별거 다 알아봤지만 그거밖에 답없어요 진심 희망버리세요 이사가고나면 내가 왜 그고생했나 합니다
베플|2025.09.16 16:53
층간소음 당해봐서 아는데 윗집이 말이 안통할때는 방법 딱2가지임. 내가 이사간다. 내가 고통 받는 만큼 너도 힘들어봐. 같이 ㅈㄹ난리친다. 이거말곤없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