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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케이, 병역 기피 20년 만에 고백…‘후회 여전, 손가락질 받아도 마땅해’ (+집행유예, 병역기피자, 재입대, 인스타그램)

ㅇㅇ |2025.09.15 14:28
조회 31 |추천 0

쿨케이, 병역 기피 20년 만에 고백…‘후회 여전, 손가락질 받아도 마땅해’ (+집행유예, 병역기피자, 재입대, 인스타그램)


모델 출신 사업가 쿨케이가 과거 병역 기피 논란을 다시 언급했다. 그는 SNS에 올린 영상에서 “군대에 가기 싫어 잘못된 선택을 했고 지금도 손가락질을 당하는 게 당연하다”고 밝혔다.

2008년 병역 기피가 적발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그는 재입대해 군 복무를 마쳤다. 하지만 “군 복무를 끝냈어도 과거의 실수에 갇혀 있었다”며 스스로의 후회를 전했다. 이어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현재의 선택은 달라질 수 있다”며 반성의 메시지를 남겼다. 현재는 태국에서 DJ와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쿨케이 인스타그램▶ 쿨케이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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