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엄마랑 안보고 살아서 주위에 물어볼 어른이 없어 여기에 물어봅니다..
제가 친할머니댁과 친정에 가지 않는 상황이라 명절 전날 시할머니댁가서 음식하고
당일에 차례 지내고 외갓집 갔다가 저희 집으로 옵니다.
남편과 이야기 하다 보니 저는 당연히 명절이 되면 시할머니댁→외갓집→저희집 인줄 알았는데
남편 외갓집은 설날 지낸다고 해서 명절 다음날 가야한다는겁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서 먼저 글 올려봅니다.
원래 양가 친/외가 모두 다 가는게 맞는건가요? 장소는 다 멀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