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코앞이 40살인 여자입니다... 속도없이 여전히 혼자 편하게있는거, 내스케줄 맞춰 운동하고배우고 싶은거 있음하고, 눈치안보고 놀고 다 좋은데나이생각하면 너무 답답해요 그렇다고 여기판에 올라오는것처럼 고생길훤한곳을 '결혼해야된다'는생각으로덥석 하고싶지도않죠. 편하거, 노는거, 늙으면 다아 남는거 없다지만 그렇다고 결혼이 제 삶을 더 행복하게할꺼란 보장도없는거잖아요...라고 또 변명을해보지요.... 정말 나이가 주는 답답함은 있네요 정말 제짝이라는게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