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만 유튜버 상해기, 음주운전 도주 체포 의혹 휘말리자 인스타그램 폐쇄 (+음주측정거부, 12km도주, 300m, 유튜브)
165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상해기가 음주운전 도주 의혹이 불거지자 결국 SNS 계정을 폐쇄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30대 남성이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달아나다 현행범 체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신원만 확인했을 뿐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온라인에서는 상해기라는 추측이 빠르게 번졌다.
논란이 이어지면서 그의 SNS는 비난 댓글로 도배됐고, 결국 계정이 사라졌다. 동시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도 약 1만 명이 이탈했다. 상해기는 과거에도 뒷광고 논란에 휘말려 사과한 전력이 있어 이번 사태는 더욱 파장이 크다.
▶ 상해기 인스타그램
▶ 상해기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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