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간병에 '암 완치' 여성, 기다린 듯 불륜… '이혼 기원 부적'까지 - 머니S
저 뉴스 간단하게 요약하면 결혼한지 15년쯤 되었고 아내가 암에 걸림.
남편이 극진히 병수발 해서 완치 판정 받음.
그 후 건강해진 아내는 불륜을 저지르고 소송 끝에 이혼당함.
진짜 웃긴건 저런 철면피한테도 재산분할 기여도가 있다고 인정되어 5:5는 아니지만 책정된 기여도만큼 남편재산을 나눠 받음.
암 투병 비용 수억 들었을걸로 예상되는데 다 날린거네 남편 진짜 불쌍하고 대한민국 이혼법 꼬라지 진짜 가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