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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예언대로, 마지막 종말처럼 격변하고 있습니다.

까니 |2025.10.15 18:29
조회 15 |추천 0



세상이 이토록 빨리 격변하는 것을 생각 해보았습니까.

놀랍지 않으신가요.





이는,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마지막 시대"가
가까워지고 있음을 이야기 하므로,

말라키 성인주교님에 의해, 미리 알고 있었던
천주교인들에게는 별로 놀라운 일들이 아닙니다.





심지어 천주교는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라는
성경구절도 현재를 말씀하신 것임도, 알고 있었습니다.




놀랍지 않으신가요?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진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그리고 성경을 근거로 알고 있다니 말입니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질 것이며,
또 "마지막 시대"를 이야기 하는 종교는 천주교 뿐인데,

현실과도 정확히 일치하여
맞게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어떠한가요.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수많은 잘못된 점들과
흠집들이 지적되었으며,

더 나아가서 가장 큰 흠집인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종교가 개신교는 아니다"라는 사실과
증거만 개신교는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실제로 있게 될 종교라고,
말씀하신다는 말입니다.




"불의를 일삼는자들아"
그리고 불의를 일삼는 개신교 개개인들.


예언된 개신교.




개신교는 먼훗날 이 말을 하게 된다고,
성경까지 증언하고 계십니다.




개신교가 마지막 심판때 하게 될 말들을
지금부터 어떠한 말들일지

한번 성경을 근거로 살펴봅시다.






마태오 7장 22절 입니다.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개신교A)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개신교B)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개신교C)

하고 말할 것이다.
        ㅡ 마태오 7장 22절



어떻습니까.

지금의 개신교처럼,
개신교인들을 너무나도 완벽하게 일치하여 보여줍니다.





그 마지막 심판때에,
개신교와 함께 계시지 않는 예수님이심이 밝혀진 이상
성경에서도 요한의 무리인 예수님께서는,

또 다른 무리들인 개신교를 향해
또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성경까지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개신교는 "물과 피가 예수님"이신데 없으므로,
천주교의 무리들인 요한 그리고

그 요한의 무리에 계시는 예수님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실 것이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마태오 7장 23절 입니다.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왜 개신교를,
불법을 일삼는자들이라고 하시는 걸까요.





제가 지적을 많이 해 드린데로,
개신교는 성경까지도 일치하지 않는 모습이

너무나 많았지 않았습니까.




성경대로 하지 않으니,
이는 제멋대로 하는 것이며,

또 예수님의 눈에는 "개신교는 모두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대로 해야함에도,
자기식대로 자기지식대로

심지어 성체성혈도 맘대로
개신교는 이벤트로 여겼습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성체성혈인데
그 중요한 정도가 심각하게 중요한 성체성혈도

개신교는 증거가 없어서,
가짜일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성경에서도 지키지 말라는 율법을
아직도 철저하게 지키고 있으니,

성경과 반대로 행하고 있는 개신교가,
예수님 눈에 보이는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개신교가 아니란 말씀입니까.






이런 개신교 개개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이러한 말씀을 하실것이라고,

성경까지 보여주십니다.


마태오 7장 21절 입니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ㅡ 마태오 7장 21절



개신교는 철야기도회에서도
"주님, 나의 주여" 부르짖고 있습니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개신교는
믿음을 거론하며

그 자신은 구원받았음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믿음이 있기 때문에,
"주님, 주님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개신교는 믿음이 있기에 주님 주님 하는데

그 믿음이 다음과 같은 현상을 불러오게 된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믿음이기에 바로 구원일텐데,
주님 주님 하는 자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말씀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개신교, 이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주님 주님" 하고 철야기도회에서 부르짖는다는데,
그게 믿음이 없다는 말씀입니까.



그렇습니다.
그들은 곧, 개신교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무엇이라고 하십니까.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개신교, 이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어느 종교가, 천주교처럼 너무나 놀랍도록 자세히,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까.



30
우는 사람은 울지 않는 사람처럼,
기뻐하는 사람은 기뻐하지 않는 사람처럼,
물건을 산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처럼,

31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고린도전서 7장 30,31절.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고린도전서 7장 31절입니다





그리고, 어느 종교가 이 격변하는 시대를
"마지막 시대"라고 정확히 가리키며,

실제로도 현실과 정확히
한치의 오차도없이 일치하였습니까.


마지막을 이야기 하는 수많은 종교들은,
늘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하였습니까.

이렇게 정확하게 말씀하신 신이 또
이 세상 어디에 있겠습니까?






보신바와같이 천주교처럼,
시계가 정확히 시와 분과 초를 가리키는 것처럼,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까.



이래도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지구가
아니란 말씀입니까.


그러면, 왜 실제로만 이야기 하시는데도,
다 그를 뒷받침하는 실제 증거가

또 이어서 존재하는 것입니까.





암의 치유가 쉽습니까.


만약, 하느님께서 창조하신게
객관적이기 때문에 거의 90%는 맞다고

지금 드러나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하는데,
결국에는 실제로 하느님께서 절대자이심을 제가 맞추어서

확률이 100%가 되었다면, 믿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여
결국엔 하느님의 사후세계 지옥은 가게 되면

당신은 그때,
도대체 어찌 대체 하실것인지 토론해 봅시다.





지옥은 영상과 같이 우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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