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물리학계에서는 중력을 지구의 자전에서 발생하는 원심력에
물질이 물질을 끌어 당긴다는 만유 인력의 합으로 설명하고있어.
하지만 실제로는 틀렸던거야.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물질의 부피가 줄어들고,
기체로 확산되었다가 다시 수축하면서
공간이 확장되고, 식으면서 기체가 액체가 되면서 부피가 작아졌는데,
이 과정에서 공간이 수축되어버린거야.
즉, 원자 운동 상태의 변화에 따른 공간 수축이 중력을 만들어낸다는거지.
완전히 중력이 없는곳에서 중력을 만드는것은 오직 원자의 운동 상태의 변화에서 가능한거야.
이것을 간단하게 증명할수있는데,
대형 투명색의 고압을 버틸수있는 아크릴 소재의 구를 준비하는거지.
이 안에 수증기로 가득 체우는거야.
그러면 이렇게 수증기가 가득 차게 되는데.
이 수증기를 차갑게 만들어서 식히는거지.
그러면 지구의 중력을 받아서 이렇게 밑으로 물이 떨어지게 되지.
그런데 이 구체를 지구의 중력이 미치지 않는 곳인 무중력의 우주로 가져가는거야.
그러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지구의 중력에서 해방되면서 물의 원자가 만들어낸 중력장에 의해서
이렇게 물이 떠오르는거야.
주사기의 경우, 기초 중력에 있는 공간안에서 진공의 공간을 팽창시키면서,
인공 중력장을 발생시켰는데,
이 힘은 기초 중력을 이용해서 만들어낸 부력 같은 힘이야.
기초 중력이 없으면 만들수 없었던거지.
분명히 존재하고, 인공 중력과 같이 작용하지만, 기초 중력이 없으면 물리적 현상을 재현 하지 못했던거야.
열기구가 지구의 중력이 있는 대기권에서 떠오르지만,
중력이 없는곳에서 동일한 양의 기체가 있고 동일한 밀도 차이가 있더래도 부력이 작동하지 않는거지.
그리고 중력의 크기에 따라서 같은 밀도와 물질이더래도 부력이 달라지는거야.
이 말은 주사기 역시 중력의 크기에 따라 만들어내는 힘도 차이가 있다는거지.
무중력의 진공의 우주로 나가서,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겼는데, 아무일도 안생겼어.
하지만 원자의 운동 상태 변화에 따른 공간 수축을 일으키면 인공 중력을 만들수있게 된거지.
그래서 행성의 중력은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는 질량에 비례했던거야.
지구의 액체를 기체로 만들어버리면 지구의 중력이 점점 작아지겠지.
그래서 달도 지구와 같은 질량으로 만들려면 많은 양의 기체가 필요하고,
그 기체를 액체로 만들면서 공간을 수축 시키면 중력이 만들어지는거지.
수성에서 물을 퍼와서 달로 보내 지구와 같은 중력을 달이 가지게 만들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