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했어..
그사람 옆에 있을 다른사람이 부러워..
바부야..
나좀 봐주지..
나 딴여자는 본적없는데..
그래 편하게 볼수는 있겠다..
괴짜야..경상도 사람..
마리골드 닮은 여자
청량했던 사람..
이제 편하게 볼수는 있는데
자꾸 뭔가 아쉽다..
지금은
아니지만
나중에 나 널 마지막으로 보게될때
우린어떤모습일까..
다이스키
란말을 안지 얼마안됐는데
괴짜야 다이스키..
좋아했다구..
바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