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금 우울해서..

돼지 |2025.10.19 17:28
조회 234 |추천 1
폭식했어..



그사람 옆에 있을 다른사람이 부러워..



바부야..
나좀 봐주지..
나 딴여자는 본적없는데..


그래 편하게 볼수는 있겠다..


괴짜야..경상도 사람..
마리골드 닮은 여자


청량했던 사람..
이제 편하게 볼수는 있는데
자꾸 뭔가 아쉽다..
지금은
아니지만
나중에 나 널 마지막으로 보게될때
우린어떤모습일까..



다이스키
란말을 안지 얼마안됐는데

괴짜야 다이스키..
좋아했다구..
바부야..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