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봄까지
건조해지기 시작하면 바로 인간 피카츄 되는데
사무실문, 차문 열때마다
매번 손톱끝에 힘주고 손톱으로 먼저 전기 흡수(?)하고 여는데도
백이면 백 전기통해서 엄청 예민해짐 ㅜ
전기제품 많이 쓰는 회사로 올해 이직해서 다니고 있는데
여기 뭔가 있는지 유독 사무실 문은 너무 심해서
손 닿이면 불꽃이 눈에 보일정도 ㅜㅜ 하 생각만 해도 아파
정전기 방지 팔찌라도 하고 다니고 싶은데 효과있을까??
진짜 살려줘 너무 힘들어 정전기
비오는날 싫어하는데 정전기 때문에 차라리 비오는날이 좋을 정도야 (비오는날은 사무실 문에 정전기 1도 안통해)
제발 사람 하나 살리는셈 치고 효과 본 분들 제발제발제발 알려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