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전한길이 APEC 정상회의 방한을 앞둔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개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 독방에서 점점 죽어가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면회해달라”고 주장했다. 또 “부산구치소에 수감 중인 손현보 목사에게도 힘을 달라”고 요청했다.
전한길은 중국 개입 의혹이 있는 한국의 부정선거 문제를 FBI가 조사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자신을 “대한민국의 찰리 커크”라 소개하며 트럼프와 미국 공화당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9일 경주 APEC 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 전한길 유튜브 채널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