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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면 시댁 가는 남편

ㅇㅇ |2025.11.14 16:34
조회 2,382 |추천 3
남편 나이 41살인데 싸우면 기분 나쁘다고 자기집으로감ㅋㅋ 시댁 걸어서 5분도 안걸림ㅋㅋ 그럼 시어미는 자기 자식 걱정만 하고 마치 내가 집에서 쫓아낸것처럼 생각함ㅋㅋ 결혼 초부터 일하고오면 우리집이 아닌 자기집가서 샤워하고 오고 틈만나면 자기집에서 가서 있음ㅋㅋ 그걸 계속 받아주는 시어미도 너무 웃기고 어이가 없음ㅋㅋ 지금도 싸우고 5일째 자기집에서 생활ㅋㅋ 대화로 풀고싶어도 볼수가없음 ㅋㅋ 그냥 자기집에서 엄마 보살핌 받고 살지 왜결혼했을까?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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