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그동안 가장 궁금했던 본원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각 나라별 스테레오 타입이나 국민성이라는 게 있는데
이런 경향성은 어떤 역사적, 사회적 영향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시나요??
예시를 들자면 일본인에게는 혼네와 다테마에라는 문화가 있다고 하고
한국인에게는 "한"이라는 게 있고
중국도 지역색 민족색이 강하다고 하고요.
나라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어떤 사안에 대해서도 의견이 갈리는 경우가
많고, 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라마다 사람들 평균적인 인식이 보편적으로
외향적이라 평가받는 민족(중남미, 라틴)이 있는 반면
내성적이라 평가받는 민족(일본, 북유럽 등)도 있고요. (보편적 인식에 대해서 말하는 거며,
저는 내성적이든 외향적이든 그건 그 사람의 개성이라 생각합니다.
나쁜 의도나 현대시사나 정치에 대해 언급할 의도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국민적 성향이나 가치관은 어떤 역사적 사회적 흐름 때문에
발생된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