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본인만의 발작버튼?이 있나요
ㅇㅇ
|2025.11.27 16:36
조회 21,848 |추천 68
제 발작버튼은 제 성격에 대한 지적이에요. 원래 그렇게 말이 없냐 조용하다 이 말 들으면 모욕감이 들더라구요 초등학생 때 말수가 적다는 이유로 6년 동안 학교폭력을 당했어요. 근데 제가 보통의 범주와는 좀 긁히는? 포인트가 많이 다른것같더군요. 보통 사람들이 금기시하는 외모나 체중 등등같은 발언은 괜찮아요.
근데 성격에 관련된 건 사람들이 외모지적만큼 조심을 안 하더군요. 저만그래서그런걸수도 있는데 사람들 입에서 또 그 소리 나올까봐 피하다보니 사는데 좀 지장이 많네요
- 베플ㅇㅇ|2025.11.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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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한테 간섭하는거요 ㅋㅋ 진짜 ㅈㄴ 싫음 지나 잘살지 ㅋㅋㅋ 그리구 막 이런 저런 질문하면서 나에 대해 유추하는거 속으로 유추하던가 맞지? 맞지? 이러는데 휴........... 주먹이 운다 ㅋㅋㅋ
- 베플ㅇㅇ|2025.11.3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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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남을 평가해도 된다는 잘못된 사회적 인식이 있습니다. 선진국이나 미국은 남을 평가하는 순간 사회적으로도 허용을 하지 않아 평가하는 사람이 순식간에 왕따가 돼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해야합니다. 옆사람이 평가받고 있어도 그걸 지켜만 보고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다같이 기분나쁜티를 내야해요. 옆사람이 평가받는것도 내 자존감에 영향을 미칩니다. 눈치를 보게되며 분위기도 경직됩니다. 왜 외국의 분위기가 좀더 자유롭고 다들 자존감도 높고 여유로울까요? 개인 자신들의 경계를 다같이 지킬수 있는 마인드를 가졌기 때문이에요. 업무 지적 외에 개인적인 성격, 성향, 외모에 대한 발언은 굉장히 무례한겁니다. 서로 알고있어야하는 중요한 자기 경계 설정이 우리나라는 교육이 전혀 안되어있어요. 한번 사는 인생인데 남눈치보는 사회 바꾸고싶지 않나요?
- 베플ㅇㅇ|2025.12.0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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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모자쓰고 마스크쓰고다니는데 별로 친하지도 세련되지도 않은 동네애기 엄마가 나보고 꾸미고 화장도하라고 지적함 나 메이크업아티스트인데 화장하는거 지긋지긋해서 가리고 다니는데 ㅋㅋ 심지어 잘꾸미는 사람도 아닌사람이 지적해서 어이없음
- 베플ㅋㅋ|2025.11.3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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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력을 아무것도 아닌 취급할때 손절함
- 베플ㅇㅇ|2025.11.3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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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무조건 지 말만 우기고 맞다하면 발작 폭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