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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탈퇴한지 1년 넘었는데 개인정보가 털렸다고 문자왔습니다.

ㅇㅇ |2025.11.30 12:20
조회 6,533 |추천 7
제목 그대로의 내용입니다. 몇년전인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남편의 계정으로 쿠팡을 바꾸면서 제 계정은 6개월 후에 탈퇴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런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탈퇴한지가 언제인데 제 개인정보 (이름, 전화번호, 주소)가 아직까지 쿠팡에서 조회가능하고 심지어 해킹까지 당했다니요?

탈퇴한 고객의 정보를 왜 갖고 있으며 도대체 언제까지 갖고 있을려고요? 잘 갖고 있어도 문제가 되는데 심지어 관리도 제대로 못해서 해킹당했다니...
물론 , 탈퇴한 고객이라고 해킹당한 것도 안알려주는 최악의 케이스보다는 나은데,탈퇴한 고객의 정보를 왜 갖고 있어요? 2023년도에 저렇게 개정된거 같은데  그때 당시 정권은 도대체 뭘 하고 있길래 국민의 개인정보를 이렇게  길거리에 아무나 주우면 가져가는 동전처럼 기업한테 영구적으로 보존할 수 있게 만든거죠? 
진짜 짜증납니다 .이렇게 갖고 있다가 보험사나 텔레마케팅 회사에 제 정보를 팔아넘기는 거 아닌가요? 게다가 이번 쿠팡 해킹은 중국에 넘어갔다면서요?  
추천수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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