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나 필리핀 태국은
총기소지합법인데
총 아니더라도
마체테라고 시비붙음
정글도(장검) 빼내서 싸우는
경우 많다고 하고
베트남도 시비붙음 정글도 쓴다는
말 있고
총기소지국가에선 너무 성질내거나
다투지 말라고 하잖아요.
근데 아무리 신체조건 좋아도
현실적으로 외국나가서는
최악의 상황으로 있을수 있는 일인데
총이나 장검은 대적 불가인가요??
외국서 총이나 칼든 강도한테는
저항하지 말고 주라고 하는데
한국 뉴스로 "시민이 흉기난동 제압"
이런거 보면 죄다 부엌칼류인 단도고
한국의 흉기범죄는 주로 식칼이나 단도인데
단도도 위험해보이는데
장검은 덤비면 손부터 먼저 베이고 뺏는게
더 힘들거 같고
아무리 싸움을 잘해도 총이나 기다란 장검류는
무협 액션 영화 주인공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못이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