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방언과 안수기도
까니
|2025.12.07 07:46
조회 22 |추천 0
영적 투쟁
10
끝으로, 주님 안에서
그분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지십시오.
11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12
우리의 전투 상대는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권력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입니다.
13
그러므로 악한 날에 그들에게 대항할 수 있도록,
그리고 모든 채비를 마치고서
그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한 무장을 갖추십시오.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한 무장을 갖추십시오."
ㅡ에베소서 6장 13절
이게 방언으로 무장하는 것이, 마지막시대인 오늘날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모습일 것입니다.
아니면, 성경에서도 나오는 방언이, 한번도 안 나오기를
하느님께서 바라신다는 말씀입니까.
아니지않습니까.
그런데, 가톨릭 천주교는 지금도
성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을
개신교처럼 보여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천주교가 성령에 개신교처럼 매우 적극적이었다면,
방언의 사용도 대중화되고 그리고
일반적인 가정에서의 안수기도들도
대중화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믿을수가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 주고 받는 것이,
안수기도가 아니었습니까?
"마지막 시대인 지금"에, 이 방언으로 무장하고 싸워야함은,
형식적인 기도들은 바로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기에,
사람의 말로만 하던 옛날의 기도문들보다,
영적으로 무장하고 싸워야하는 마지막시대에서는, 방언이란
너무나 큰 규모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신교에게 기도부탁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들의 방언기도의 세기란, 지금까지 쭉 중보기도를 해온
그들이 개신교이기에 그들의 방언의 세기는
천주교보다 휠씬 센 게, 대다수일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본질은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사실입니다.
이로써, 피와 물이 없기에 예수님이 없다고 생각되던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역사로 말미암아 그 진 사실이
2차적으로 더해지는 증거에 해당하게 됐습니다.
성령을 단련하기를 개신교는 천주교보다
피와 뼈를 깎는 등 진심으로 대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변에 천주교는 방언으로 기도하면
실제로 들어주시는 사실을 아시는 분들이 존재합니까?
또, 방언으로 무장하지 않은 성직자는, 또 신자들은
얼마나 악의 공격에 무력합니까.
방언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예를 들자면 이것입니다.
18
여러분은 늘 성령 안에서 온갖 기도와 간구를
올려 간청하십시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인내를 다하고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며
깨어 있으십시오.
늘 성령안에서 간청하는 방법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방언이며,
바로 그것을 말합니다.
"성령안에서 하는 기도"는 방언이다.
"늘 성령 안에서 온갖 기도와 간구를
올려 간청하십시오."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며"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며"는
개신교가 이미 다른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중보기도를 말합니다.
방언이 세지는 방법은
매일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는 방법 하나뿐 입니다.
그것도, 쉬지 않고
매일.
방언으로 치고 박고 하는 모습이
영적싸움이기에 안보이십니까.
안보여도,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느낄수는 있습니다.
이제 유튜브와 구글 등 방언에 대한 정보를
천주교는 신생아 수준이기에
스스로 얻는 길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한탄스러울 지경입니다.
물론, 성령회관이라는 예외가 있지만
그밖에는 없지 않습니까.
방언이 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개신교는 방언이 매우 강력합니다.
그 이유를 적나라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다시 강조하여,
한번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방언이 세질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매일 꾸준히 하루도 빠짐없이 남을 위해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개신교의
중보기도 말입니다.
매일 중보기도를 바치는게,
바로 방언이 세지는 유일한 방법이 된다는 사실을
이제야 적나라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게 사실인데도,
방언 배우기를 항상 미루시겠습니까?
개신교가 우리보다 나은 점이 있고,
아무리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고해도,
학문에서는 우리보다 뛰어난 점이 있다면,
겸손한 자세를 취하고, 배워야하는 태도가 맞는 행동이지
왜 개신교는 무조건 예수님이 없다고
배척하려는 자세를 취한다는 말씀입니까.
개신교가 예수님이 없는건 맞습니다.
그로인해,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이벤트로써,
가짜일 확률이 최고점에 다다른 사실도 맞습니다.
무슨 학문에서도,
천주교가 우위에 있다고는 볼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학문과 종교의 신비가
다른 영역이지 않습니까.
학문은 일반인도 논할수 있으며,
방언이라는 새로운 세계는 천주교에게는 미척지로써,
이마저도 천주교가 우위에 있다는 태도는
오히려 우리 천주교가 매우 교만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들은 성경과 성체성혈이라는 가장 핵심적인 증거와
예수님이 아예 없는 것뿐이지,
성령뿐인게 밝혀진 개신교는
성령은 그런 단계로 쎄지는게 아니라고
성령관련 유튜브에서는
항상 강조하는 부분이란 말입니다.
방언과 방언찬양 등 성령을 대하는데 있어서는
걸음마를 배우는 천주교의 단계를 오히려 과대평가하는
주관적인 오류는 어느것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등
오히려 독을 마시는게 됩니다.
교만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