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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견제를 피해, 수단으로 전락하지 않을 방법 있을까

ㅇㅇ |2025.12.10 10:42
조회 3,134 |추천 5
오늘도, 현타.
2011~2024 - 내 성과, 내 공적을 이름만 바꿔서 본인이 가져감- 업무분장대로 일을 시키지 않고, 실제 일은 내가 다 하고  최종보고는 업무분장대로 OKR 올리게 함, 난 성과 쓸 곳이 없음
2025- 이사가 바뀌고 실무자 성과인정해주는 분위기가 되자,- 업무분장을 아예 뒤바꿔서 내가 하고 있던 업무를 타 부서원에 나눠줌  .ㅇㅇ위원회 - A  .ㅁㅁ업무 - B  그러면서 그들이 하고 있던 ㅊㅇ/ㄱㅇ은 내가 맡게 됨- 그런데, 정작 일은 여전히 내가 다 하고   최종 ㅇㅇ위원회/ㅁㅁ 보고는 A,B가 가져감   그렇다면 ㅊㅇ/ㄱㅇ은 걔들이 하더라도    최종 보고를 내가 해야 되는건데, 그들이 마무리함=> 결국, 나는 일은 죽어라 했는데, 모든 공적이 그들한테 감
- 그외에 내가 제시한 아이디어/기획을  엉뚱하게 A,B를 시키고, 그들이 마무리하게 함 .ㅇㅇ전산화 .ㅁㅁOS변경 .ㅅㅇㅅㅇ ㅇㅋㅋㅌ .ㅂㅈㅍㅅㄱㅇ=> 내가 타부서 실무자들과 조율 다 끝내놓고 나면  엉뚱하게 A,B한테 보고서를 쓰게 지시해서 뺏어감
==> 이로써, 나는 업무분장대로 공적쌓은 것도 없고       업무분장외에 해낸 일도 내가 쓰질 못하고       기획/아이디어 낸 일도 내가 진행하질 못함3가지 모두, 일은 누가 다하는데, 나는 공적없는 사람이 됨
=>>> 기획/아이디어 내는 일은 어쩌면 팀장 일이다.ㅈ팀장이 해야 될 일을 내가 하고 있고ㅈ팀장은 아이디어만 뺏어서, 그 일을 다른 부서원에게 시킨다결국 나를 아주 본인 편하게 일하는 수단으로만 삼는다.
==> 벗어나기 위해서 내가 직접 보고문서를 올린 것도 수차례..그걸 반송내고 결재를 미루다가 A,B한테 바로 똑같은 일을 시킨다..의도적으로 나를 누르고 있다. .후배사원들은 내가 하는 일 없다고 여길 것이다.  오히려 내가 일을 떠넘긴다고 생각할 것이다. 실상은 내가 떠먹여 주는 것이지.....도대체 ㅈ팀장은 팀장으로서 팀원의 업무분장대로 지시하지도 않고, 팀원의 업무 조율을 왜 이딴식으로 하는가 
월급받고 내가 일이 적으면 좋은 거겠지근데 일을 실제로 하고, 진행할 아이디어를 냈는데 그게 결과적으로 내 것이 아니게 되니까 부당하다고 느낀다
팀장을 좋게 이해해주자면.....내가 하는 일이 많아보여서, 본인이 떠넘긴 기획/아이디어 일까지 해내는 걸 보면서그걸 나름대로 A,B에게 나눠줌으로써 조율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아니, 그만큼 생각있는 팀장이 아니다.그간 좋아보이는 내 공적을 본인 이름으로 갈아치운 적이 한두번인가. - 진짜 개뻔뻔한 ㅈ팀장   멍 때리고 있다가 아랫 직원이 보고문서 결재 올리잖아?   그게 너무 기획적이고 뽀대나 보이는 내용이면   그~~~대로 복붙해서 본인 이름으로 결재 올려서 승인 받고,   아랫직원이 올린 문서는 반송 내려버림. 진짜 웃겨.그저 본인 편하려고 나를 굴리면서, 내가 못 올라오게 짓밟고 견제하는 영악한 놈이다.
철저하게 공적인 보고업무에서는 왜 나를 배제시킴?그러면서도 기획/아이디어는 내꺼를 다 차용해 ㅡㅡ
실무적으로 무능력한데, 사람 자체는 영악하기까지 하니..진짜 개쓰레기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나. 
하.. 남은 직장생활도 긴데,겉으로 보여지는 게 큰 조직생활에서 뭐 이런 놈을 팀장으로 만나가지고..스트레스는 나만의 몫인가
회사는 좋지만, 부서장을 고발할 곳 없는 인사부서.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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