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대강 세계 최초로 1급수로 만드는 핵심 기술.JPG

GravityNgc |2025.12.23 11:57
조회 29 |추천 0

 

현재 낙동강에 개구리밥이 늘어나는 이유는 영양염류를 흡수하는 사이클이 멈췄기 때문인데,


강으로 영양염류 유입되면 영양염류 농도가 높은 물이 강 밑으로 부력에 의해서


침전되게 되어있어. 그러면 강 최저층에 있는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증식하게 되면서,


영양염류 농도가 낮아진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면서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야.


그런데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할때, 산소를 소비하는데,


강 밑의 용존산소가 모두 고갈하게 되면 더이상 영양염류를 흡수하는 작용이 멈추게 되는거지.


그러면 강 표면의 영양염류가 낮더래도 개구리밥 같은 식물이 빠르게 증식하게 되는 원리야.


정수시설화 사업의 세계 최초이며 혁신의 끝이라고 할수있는데,


보가 설치된 강의 지반을 조사해서 강 최저층 암반층 위에 얼마만큼의 점토와 모래 자갈이 있는지 파악하는거야.


그리고 암반층 바로 위에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해서, 0.2bar ~ 2bar의 압력으로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24시간 내내 산소가 공급되면서, 산소가 올라오는 길 주변의 용존산소가 높아지는데,


이곳에서 미생물과 생물이 살아가면서, 퇴적된 유기물이 분해되고 이산화탄소가 늘어나게 되는거지.


갯벌의 경우, 탄소를 저장하는양이 많은데, 유기퇴적물이 갯벌에 쌓여 분해되는데,


이때발생한 이산화탄소가 갯벌에 머무르는거야.


생물이 땅굴을 파고 내려가고 산소 길 주변에서 산소가 공급되는 길을 확장하게 되면서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강 밑 바닥 전체에 산소가 풍부해지는거야.


그러면 그 만큼 생물학적인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지게 되는데,


도시에서 사용되는 폐수와 하수 같은 경우, 스크린으로 큰 물질을 걸러내고, 


수심이 깊은 강 밑바닥 모래층에 물을 방류하는거야.


여기에서 미생물이 그 영양염류와 유기물을 분해하고, 산소를 공급받는거지.


깨끗한 물이 위를 덮고 있어서 냄새도 나지 않아.


강은 산소 공급량과 미생물만 충분하면 엄청난 양의 폐수를 하루에 처리할수있는데,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모두 폐수를 낙동강 한 곳에서 처리할수도있어.


미생물의 수와 산소 공급만 충분하다면 말이야.


그래서 강이 하수 처리 능력이 대도시 단위 수준으로 높게 유지하면,


똥물처럼 더러웠던 강이 3일만 지나면 모래가 보이는 1급수 강이 되는거지.


유용 미생물을 모래층에 인젝션 공법으로 배양해서 투입하고 


강 밑바닥 퇴적층의 용존 산소를 높게 유지하기 위해 산소 공급 시설을 500m마다 1개씩 설치하는데,


이 사업이 끝나면 강이 가진 하수처리능력을 기하급수적으로 높여,


대도시 단위의 하수를 자연 정화능력으로 처리하면서, 


정수처리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수있도록 하는거지.


산소 공급 배관 매립이 중요한데,


 


 강 옆에서 깊게 HDD 공법을 이용해서, 


모래층에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하는거야.


그리고 0.2BAR에서 2BAR의 압력으로 산소를 계속 공급하면 강 전체가 깨끗해지고,


지하수까지 용존산소율이 높아지면서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지.


그리고 용존 산소를 모래층 담수층을 실시간으로 측정해서, 


자동으로 산소 공급기가 가동되도록 하는거야.


낙동강 하나만 하더래도 대한민국 하수처리장 전체를 합친것보다 더 높은 수질 정화능력을 가질수있어.


4대강 수질 4등급, 영주댐 4등급, 부남호 4등급 수질이 3일만에 1급수가 되고,


어자원 생산성이 높아지는 만드는 기적을 볼수있어.


미래에는 하수 폐수를 스크린으로 거르고 중금속만 걸러내고 나머지 폐수는 강 밑바닥에 방류하는 새로운 하수 처리 시스템이 생기겠지.


물론 강에 있는 중금속을 회수하기 위해서 수생 식물을 키울수도있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